초대의 글
안녕하십니까? 한국데이터사이언스학회의 초대 학회장을 맡게 된 한양대 윤영민입니다. 우선 짧은 준비기간을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심포지엄에 기꺼이 발표를 맡아주신 발제자 여러분, 그리고 심포지엄을 자발적으로 추진하며 오늘 우리가 탐색할 군집창의성을 직접 실천해 보여주신 학회의 임원 여러분, 그리고 이 자리에 함께 해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 드립니다.
이 행사는 한국데이터사이언스학회 창립 기념 심포지엄이기 때문에 저는 학회의 비전에 대해 잠시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10-20년 전부터 미래학자들은 데이터 중심 사회 혹은 데이터베이스 사회의 도래를 예고했습니다. 최근에 ‘빅데이터’란 용어가 유행하면서 데이터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급증했지만, 사실 우리 사회 곳곳에서는 이미 데이터의 축적으로 인한 도전에 직면해 있었습니다.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개념적, 또한 기술적 역량이 아직 출현하지 않았을 뿐입니다. 다행히 최근, 하둡(Hadoop), NoSQL, 기계학습, 시맨틱웹, 클라우드 컴퓨팅 등 데이터의 수집과 저장, 검색과 처리, 그리고 분석과 활용에 있어 획기적인 기술이 개발되면서,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 비즈니스, 심지어 예술까지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배경을 안고 태어난 한국데이터사이언스학회는 다음 네 가지 활동 지향을 갖고 우리 사회가 건강하고 행복한 데이터 중심 사회가 되는데 기여하겠습니다.
첫째, 융합(convergence)입니다. 우리 학회는 데이터를 통한 학제적 융합을 추구합니다. 사회적 관찰의 단위가 정보에서 데이터로 내려가면서 이전에는 불가능했던 학문적 융합이 가능해졌습니다. 학문적 융합에 새로운 가능성이 열렸으며, 우리 학회는 그 융합의 지평을 열어가는데 앞장 서겠습니다. 오늘 바로 이 심포지엄이 그 융합의 출발점이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아마도 굳이 발제자들이 자신의 소속을 밝히지 않는다면 그분들의 전공을 짐작하기조차 쉽지 않습니다. 제가 알기로 피터 글루어 박사, 마크 스미스, 피터 코니츠니, 이창헌 박사는 사회학, 김홍기 교수는 MIS, 박한우 교수는 언론정보학, 김정한 교수는 미술, 전주홍 교수는 잘 모르겠네요. 소속 대학만 보아도 다양합니다. 김홍기 교수는 치과대학, 박한우 교수는 문과대학, 전주홍 교수는 의과대학, 조성준 교수는 공과대학, 김정한 교수는 미술대학입니다. 예전 같으면 참으로 상상하기 어려운 조합입니다. 거대한 데이터 단에서 서로 다른 분야의 연구자들이 데이터의 분석과 활용이라는 지점에서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한국데이터사이언스학회는 그 지점에서 학제적 융합을 선도해가도록 하겠습니다.
둘째, 협력(collaboration)입니다. 한국데이터사이언스학회는 대학, 연구소, 기관, 그리고 기업이 데이터의 분석과 활용에 협력함으로써 사회적 혹은 실무적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는데 브릿지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새로운 기술이나 도구를 개발•보급하거나, 새로운 데이터를 발굴하고, 데이터의 활용 방안을 찾아내는데 대학이나 연구기관만으로는 효과적인 연구를 수행하기 어렵습니다. 실제로 데이터가 발생하는 곳은 기관이나 기업이며, 데이터를 활용하여 문제들에 대한 해법을 찾아야 하는 곳도 기관이나 기업이기 때문입니다. 대학, 연구기관, 민간기업, 공공기관의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입니다. 우리 학회는 여러 부문이 상호협력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데 앞장 서고자 합니다.
셋째, 학습(learning)입니다. 데이터 중심 사회가 출현하면서 우리가 정보사회에서 경험한 정보격차(information divide), 정보 리터러시(information literacy)와 대단히 유사한 문제에 직면하게 될 것입니다. 데이터 접근과 데이터 활용에서의 격차를 데이터 격차(data divide)라고 명명한다면 데이터 격차는 정보격차에 못지 않게 심각한 사회적 불평등의 요인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데이터 중심사회에서는 정보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사용하는가에 못지 않게 데이터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사용하는가가 사회조직이나 개인에 대한 사회적 보상 수준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한국데이터사이언스학회는 데이터에 관련된 교육활동을 전개하여 우리 사회의 데이터 리터러시(data literacy)의 수준을 높이는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우리 학회는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해독하고, 분석하고, 나아가 활용할 수 있는 인력을 양성하여 우리 사회가 ‘정보기술에 강한 나라’를 넘어서 ‘데이터에 강한 나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개방(openness)입니다. 데이터 중심 사회에서 데이터는 소중한 공공자원입니다. 무엇보다 공공데이터에 대한 접근을 확대함으로써 데이터 격차를 줄일 수 있고,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습니다. 한국데이터사이언스학회는 공공정보가 개방되는데 일조하고자 합니다. 공공정보의 개방을 통한 새로운 산업과 일자리의 창출에 있어 우리 사회가 다른 나라들에게 앞자리를 내주고 있습니다. 우리 학회는 관련된 원칙, 기술, 프라이버시 보호 등의 연구를 추진하여 공공정보의 개방을 뒷받침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생 학회로써 한국데이터사이언스학회의 포부가 다소 원대합니다만, 여러분의 뜨거운 지지와 성원, 그리고 참여가 있다면 그것이 희망만으로 끝나지 않으리라 믿습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오늘 심포지엄이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한국 데이터 사이언스 학회장
윤영민
행사 개요
  • 날짜: 2013년 6월 13일 목요일
  • 시간: 09:00 AM - 17:00 PM
  • 장소: 국립중앙도서관 1층 국제회의실
  • 주관: 한국 데이터 사이언스 학회
  • 후원: 국립중앙도서관
행사 프로그램
발표시간 Keynote
사회: 이영환 (건국대)
발표자
10:00-10:05 축사

임원선
국립중앙도서관장
10:05-10:15 한국데이터사이언스학회의 비전

윤영민
한양대학교
10:15-10:20 Welcoming Remarks Marc Smith
Connected Action Consulting Group
10:20-11:00 Analyzing Big Data to Discover Honest Signals of Innovation

Every disruptive innovation is not the result of a lone inventor, but of a small group of likeminded individuals, working together in close collaboration to get their cool idea off the ground. They are leveraging the concept of swarm creativity, where this small team – the Collaborative Innovation Network (COIN) - empowered by the collaborative technologies of the Internet and social media, turns their creative labor of love into a product that changes the way how we think, work, or spend our day.
This talk describes a series of ongoing projects at the MIT Center for Collective Intelligence with the goal of analyzing the new idea creation process through tracking human interaction patterns on three levels:
On the global level, macro- and microeconomic indicators such as the valuation of companies and consumer indices are predicted based on social media analysis on Twitter, Blogs, and Wikipedia. On the organizational level, productivity and creativity of companies and teams is measured through extracting “honest signals” from communication archives such as company e-mail. On the individual level, individual and team creativity is analyzed through face-to-face interaction with sociometric badges and personal e-mail logs. 
After introducing the framework, the talk will present ongoing projects on all three levels.
The talk also introduces the concept of coolhunting, finding new trends by finding the trendsetters, and coolfarming, helping the trendsetters getting their idea over the tipping point.
Peter Gloor
MIT
11:00-11:10 질의응답
발표시간 Session 1: 소셜미디어와 군집 창의성 (Social Media and Swarm Creativity)
좌장: 한상기 (소셜컴퓨팅연구소)
발표자
11:10-11:30 International Collaboration Networks in the Emerging (Big) Data Science

This study investigates the visibility of countries in terms of their research collaboration in the domain of big data science in the context of scientific documents. The study examines the use of related terms by country by using a social network method and providing a quantitative analysis of how various terms are communicated in academia. More specifically, the study provides an empirical analysis using SCI (Science Citation Index) journals for the year 2011.
In this regard, we consider the following research questions:
RQ1) What is the structural pattern of the network of internationally co-authored SCI papers in the domain of research driven by big data? Which countries occupy central or peripheral positions in the 2011 network?
RQ2) What is the semantic structure of paper titles in research driven by big data?
박한우
영남대학교
11:30-11:50 More Than Just an Encyclopedia: Internal Dynamics of Wikipedia as a Grand Collective Intelligence

In the recent years, a new realm for study of political and sociological phenomena has appeared: the Internet. This session will focus on the decision making processes of one of the biggest online communities, Wikipedia. Founded in 2001, Wikipedia – now among the Top 10 most popular sites on the Internet - had succeeded in creating world's largest encyclopedia, by attracting and successfully organizing millions of volunteers. To this date, however, the collective intelligence-based governance of Wikipedia is poorly understood.While Wikipedia's governance has common elements with many traditional governance models, it appears to be closest to the organizational structure known as adhocracy.
Piotr Konieczny
한양대학교
11:50-12:10 통신가상공동체에서의 지식 공유 사례

Social selection is the process by which individuals create new social ties or dissolve an existing one, thus leading to change in the network structure. By contrast, social influence is the process by which individuals change their behavior, beliefs, or attitudes as a function of interaction with others who are perceived to be similar. This study investigate the dynamics of the network and the contribution behavior thorough a lens of social selection and social influence mechanism. A stochastic network modeling approach is applied to analyze these dynamics. This stochastic approach combines both utility theory and Markov processes, assuming that the formation of the network structure is the result of the actions made by focal actors within a network. Given constraints determined by the network, each actor attempts to optimize his or her own utility.
이창헌
삼성화재
12:10-12:30 질의응답
12:30-13:30 중식
발표시간 Session 2: 데이터 중심사회를 향하여 (Toward Data-Centric Society)
좌장: 전희주 (동덕여대)
발표자
13:30-13:50 Data Centric Art, Science, & Humanities

최근 국내외적으로 가장 주목받고 있는 기술트랜드의 키워드는 "빅 데이터"이다. 빅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저장, 처리, 분석, 시각화하기 위한 새로운 기술과 툴들이 거의 매일 새롭게 등장하고 있다. 빅 데이터가 기술산업 영역에서의 화두라면 학문과 과학의 영역에서는 꽤 오래전부터 "융합"은 창의적 연구의 필수요건이 되어왔다. 지식의 깊이와 전문성을 강조하던 과학분야는 지식의 분절(fragmentation)이란 한계에 부딪히게 되었다. 다학제적 융합과 수렴적 연구를 위한 구체적 방법론이 더욱 절실히 요구되는 때이다. 가용한 데이터의 양과 복잡성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과학연구에 있어서도 융합연구를 위한 다양한 데이터의 수집과 사용에 대한 방법들이 발전하고 있다. 자연과학에서 기존의 가설검증이라는 실험적 방법론을 넘어서는 빅 데이터를 활용한 대규모 연구의 프레임웍과 사례들을 살펴본다. 또한 역사, 인류학, 정치, 사회학 등 인문사회 과학에서의 데이터 중심의 연구가 어떻게 이루어질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도 함께 나눌 것이다. 마지막으로 과학기술과 융합한 예술작품활동이 기존의 디지털 예술을 넘어서 새로운 데이터 중심의 예술로 어떻게 발전가능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논의할 것이다.
김홍기
서울대학교
13:50-14:10 Data Centric Education and Learning

This session will review exemplary cases of applying network analyses in school and workplace learning. After that, the presenter will clarify how analytics differ from and what they add to past approaches to designing and evaluating learning. Implications for designing data-centric formal and informal learning will be also discussed. A central tenet of the presenter’s position is that in today’s knowledge-centric economy, learning should be strategically and systematically connected to institutional or organizational performance systems.
윤승원

14:10-14:30 Data Centric Art: 'Emergent Mind of City'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The “Emergent Mind of City (EMC)” project has been inspired by Leonardo da Vinci’s “City of Water, Design of City as an organism.” A city is an evolving creature with a very complex system that comprises men and systems like various organizations. In the EMC project, we look at the contemporary city in a data-flow, instead of water-flow, perspective. In the human body, afferent and efferent neural transmissions among nerves enable various organs to work as one inter-connected organism. If the city is viewed as a human body, the neural transmissions can be likened to the data flow of our time. However, if we consider the whole of data emerging daily in the city, it is an opaque, tantalizing, floating chaos. The data only assumes meanings as it is arranged and categorized in light of news, issues, and opinions. EMC specifically focuses on three flows of “Fringe” data: ‘event,’ ‘feeling,’ and ‘appearance’ data. When perspectives and meanings are projected and focused on an event, ‘News-network’ emerges; on a feeling, ‘Emotion-network’; and on an appearance, ‘Image-network’. A news-network that extracts meaningful structures from the meaningless flow of event data represents a flow of words that conceptualizes the city, and reveals the collective intelligence. An emotion-network, consisting of emotion data, is both a flow and a collective emotion that endow an identity to the news. We searched over tweets in Twitter for emotional words related to current news to create a network out of them.
김정한
서울여자대학교
14:30-14:50 질의응답
14:50-15:20 Coffee Break
발표시간 Session 3: 빅데이터 처리 사례와 경험 (Big Data Experiences)
좌장: 김학래 (Open Knowledge Foundation Korea)
발표자
15:20-15:40 Structures of Twitter Crowds and Conversations: Six distinct types of crowds that form on Twitter, based on the shape of the connections among the people who talk about it

The Pew Research Center’s Internet & American Life Project collaborated with the Social Media Research Foundation to understand more completely the way people use Twitter. Using a social media network analysis tool called NodeXL[1] we collected snapshots of hundreds of Twitter conversations and communities around a range of different topics. Using NodeXL, we generated maps and reports for many topics, providing a kind of “helicopter” view of these discussions. We created reports and network maps of the collections of connections that people create as they follow, reply and mention one another in Twitter. After making many of these network images we found six patterns emerged from the distinctive pattern of connections in different crowds. From these images and reports, we identified six different kinds of Twitter social conversation networks. These represent distinct kinds of social media crowds based on the shape of the collection of connections among the people talking about that topic.
조명대
서울대학교
15:40-16:00 빅데이터를 활용한 사회안전이슈 모니터링

소셜 공간은 역동성과 다의성을 가진 공간이며 촘촘히 연결된 관계의 우주이다. 이 공간에서 활동하는 행위자들에대한 이해와 관계에대한 이해를 통해 우리는 사회구조 및 역학에대한 이해가 가능할 것이다.스마트폰과 소셜미디어의 등장으로 우리는 그 이해가 가능한 텍스트를 쉽게 구할 수 있게돠었으며 빅데이터 처리 기술의 발달로 그 의미 구조를 보다 직관적이고 시각화된 포맷으로 접할 수 있게 되었다.매스미디어가 아닌 보통의 이해관계자들이 만들어내는 컨텐츠를 통해 우리는 좀 더 보편적이고 일반화 가능한 구조를 발견할 것이다.내용분석과 사회연결망 분석 방법론을통해 이러한 소셜텍스트에 접근하는 방법을 살펴보고 최근 사회이슈에 대해 담론의 공간에서 펼쳐지는 실제 대화분석을 통해 이런 분석적 접근에 대한 함의와 한계를 짚어보고자한다. 또한 최근의 실제 사례 분석 케이스를 통해 그 유의미성을 살펴본다.
김정선
SKT
16:00-16:20 Data-driven biomedical science: implications for human diease and public health

생명과학과 의학분야에서도 데이터는 폭발적으로 생산되고 있습니다. 데이터의 생산, 저장, 처리, 분석 기술이 발전되면서 생명과학과 의학 연구는 전통적인 가설 기반의 연구방법에만 얽매이지 않고 새로운 흐름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전통적 연구방법론의 인식적 한계를 보완해 줄 수 있는 데이터 기반의 연구방법론입니다. 빅데이터 시대가 열리는 것이 어떻게 과학적 발견과 정당화의 과정을 변화시키고 있는지를 간략히 살펴보고자 합니다. 또한 생명과학과 의학분야에서 데이터가 어떻게 활용되고 무엇을 바꾸어 나가고 있는지도 논의해 보려 합니다.
전주홍
서울대학교
16:20-16:50 질의응답
16:50-17:00 정리 및 폐회
발표자 소개
발표자 발표자 소개
Marc Smith

Marc Smith is a sociologist specializing in the social organization of online communities and computer mediated interaction. Smith leads the Connected Action consulting group and lives and works in Silicon ValleyCalifornia. Smith co-founded the Social Media Research Foundation (http://www.smrfoundation.org/), a non-profit devoted to open tools, data, and scholarship related to social media research.
Smith received a B.S. in International Area Studies from Drexel University in Philadelphia in 1988, an M.Phil. in social theory from Cambridge University in 1990, and a Ph.D. in Sociology from UCLA in 2001. He is an adjunct lecturer at the College of Information Studies at the University of Maryland. Smith is also a Distinguished Visiting Scholar at the Media-X Program at Stanford University.
Piotr Konieczny

Piotr Konieczny is an Assistant Professor at the Department of Informational Sociology, Hanyang University. He has received his PhD degree from the University of Pittsburgh. He is interested in the sociology of the Internet and social movements, in particular in topics such as wikis - their impact on individuals and organizations; decision making processes and organizational structure of Wikipedia; patterns of behavior among Wikipedia contributors; relation between wikis and social movements; free culture movement; and teaching with new media."
Peter A. Gloor

Peter A. Gloor is a Research Scientist at the Center for Collective Intelligence at MIT's Sloan School of Management where he leads a project exploring Collaborative Innovation Networks. He is also Founder and Chief Creative Officer of software company galaxyadvisors where he puts his academic insights to practical use, helping clients to coolhunt by analyzing social networking patterns on the Internet – spot the next big thing by finding the trendsetters, and to coolfarm – make the cool trends succeed on online social networking sites.
In addition Peter is a Honorary Professor at University of Cologne, a lecturer at Aalto University in Helsinki, and Distinguished Visiting Professor at P. Universidad Católica de Chile. Previously, Peter was a Partner with Deloitte Consulting, leading its e-Business practice for Europe, a Partner with PricewaterhouseCoopers and the section leader for software engineering at UBS. He got his Ph.D in computer science and MS (diploma) in mathematics from the University of Zurich and was a Post-Doc at the MIT Lab for Computer Science.
윤승원

Seung Won Yoon is Professor of Instructional Design and Technology at Western Illinois University with specialization in e-learning and workplace learning/performance. He holds his doctorate in human resource development from the University of Illinois. He is past president of Illinois Association for Educational Communications and Technology (IAECT, 2010~2012), Korean Academy of Human Resource Development in America (KAHRDA, 2010~2012), and now serves as a board member for the Academy of Human Resource Development (AHRD) as VP of Conference. He is an editorial board member for the Human Resource Development Quarterly, Advances in Developing Human Resources, and Quarterly Review of Distance Education. He also serves as a reviewer for several journals in human resource development, educational technology, distance education, and higher education, and as a judge for Brandon Hall’s e-learning awards.
김정선

  • SK텔레콤 기업사업부문 빅데이터 사업팀 부장
  • 소셜 & 모바일 분석 플랫폼 스마트인사이트 PM
  • 이화여자대학교 디지털미디어학부 박사과정 수료
김정한

  • 서울여자대학교 미술대학 현대미술과 학과장/부교수
  • 서울여자대학교 조형연구소 AM(Art of Mind)연구센터 디렉터
  • 서울대학교 의생명지식공학연구실(BiKE Lab.) 연구원
전주홍

  • 부교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생리학교실
  • 총무간사, 대한생리학회
  • 학술간사, 기초의학협의회
  • 기획위원, 한국유전체학회
  • 출판위원,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 학사, 경북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유전공학과
  • 석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과 생화학전공
  • 박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의학과 생화학전공
박한우

  • 현재 영남대 언론정보학과 교수
  • Journal of Contemporary Eastern Asia 공동편집위원장
  • Scientometrics, International Journal of Internet Science, CollNet Journal of Scientometrics & Information Management, Quality & Quantity 편집위원
  • Journal of Computer-Mediated Communication, Social Science Computer Review, Asian Journal of Communication, Scientometrics 객원편집위원장
  • 아시아트리플헬릭스학회장, 사이버감성연구소장, 대구경북소셜미디어포럼 고문,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DIMF) 집행위원
  • 테드엑스팔공 디렉터(전), 세계수준대학사업(WCU) 웹보메트릭스연구단장(전)
  • 영국 옥스퍼드인터넷연구소(OII) 방문연구원 (2008-2009)
  • 네델란드왕립아카데미(NIWI-KNAW) 상임연구원 (2002-2003)
  • 한국정보문화센터(현: 한국정보화진흥원) 정책연구원 (1997-1998)
김홍기

  •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교수 (의생명지식공학연구실)
  • 서울대학교 인지과학, 의료정보학, 컴퓨터공학, 융합기술대학원 겸무교수
  • 아일랜드국립대학교 정보공학부 겸임교수
  • 하버드의과대학 방문교수
  • 단국대학교 경영정보학 전공 부교수
  • 조지아대학교 인공지능센터 Fellow
  • Journal of Web Semantics 등 다수 국제저널 편집위원
  • ISWC, JIST 등 다수 국제컨퍼런스의 의장 및 프로그램 위원
  • 데이터사이언스학회, 대한의료정보학회, 한국컨텐츠학회 등의 임원
  • ISO, W3C 등 국제표준화 위원
임원선

  • 동국대 법학박사
  • 미국, 프랭클린 피어스 로 센터(Franklin Pierce Law Center) 지재권 석사
  • 서울대 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
  • 숭실대 행정학과
  • 국립중앙도서관장(2013. 4 ~ 현재)
  • 문화체육관광부 저작권정책관(2011.2 ~ 2013. 4)
  • 문화체육관광부 도서관정보정책기획단장(2008.8 ~2010. 2)
  • 세계지재권기구(World Intellectual Property Orgaization) 컨설턴트(2006.8 ~2008.7)
행사 등록
  • 등록비는 일반 (5만원), 학생 (2만원)입니다 (학회 회원 가입시 무료입니다).
  • 단체회원은 20만원입니다 (현장등록: 25만원)
  • 사전등록은 6월 10일 (오후 6시)에 마감됩니다.
  • 세금계산서가 필요하신 분은 등록시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 주차는 지원하지 않으니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행사 등록은 온오프믹스를 통해 진행됩니다 (계정이 없으신 경우 등록이 필요합니다).
  • 등록은 오전 09:00부터 시작합니다
  • 발표자료는 발표 후 PDF 파일로 제공합니다.
찾아오시는 길

지하철
  • 2호선 서초역 (6번 출구)에서 도보 15분
  • 7, 9호선 고속버스터미널역 (5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마을버스
  • 2호선 서초역(7번 출구)에서 서울성모병원행(서초 13번, 서초 21번) 이용
  • 고속버스터미널옆 삼성래미안apt.(구 반포주공)앞에서 국립중앙도서관행(서초 13번) 이용
일반버스
  • 서울성모병원이나 대검찰청에서 하차 후 도보 약 5분
  • 간선(파랑)버스 : 405, 730, 지선(초록)버스 : 5413
소셜미디어